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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준석 : 클래식 명반의 산책 저자 / 뮤직매니아 필진

배준석 = 클래식 명반의 산책 등 다양한 서적을 집필한 대한민국의 작가다.

배준석 그의 예술세계

그는 팝 음악에서 클래식 음악까지, 잠들때 외에는 언제나 듣고 산다. 또 음악만큼이나 문학과 오디오를 좋아하다보니 자연스럽게 해당 분야 전문가가 되었다.
그의 예술론은 다음과 같이 요약할 수 있다.
“모든 예술은 하나다.” (인용 – 배준석, 1999)
즉, 예술의 다양한 형태는 그 현상학적 결과만 다를 뿐, 본질적으로 추구하는 것이 같다는게 그의 예술관중 가장 중요한 관점이다.
그는 인생을 통해 다양한 시도를 하였고, 그 결과 시인으로서의 명성도 얻게 되었다.
하지만 그는 예술인으로 살기를 거부하고 현실인으로서의 자아에 충실한다.
즉, 배준석 그는 “예술은 좋아하는 것으로” 하고, “예술인으로서의 비현실적 삶 대신 현실과 사회 속에서 자신의 내면에 예술을 가두고 그 안에서 예술을 즐기며 살아”가는 타협점을 찾는다.
그가 예술과 현실을 조화시키는 것은 그러했다.
사실 예술인들이 현실적으로 힘들게 살아가는 것은 어찌보면 당연한 일이다. 그러나 그것보다는 가족과 가족의 미래를 생각해 현실속에서 치열히 살아갔다는 점에서, 그의 예술활동은 근본적으로 타 예술인들의 활동과 차이가 있다.
그의 삶에 대해 네이버의 저자소개를 발췌한다.

배준석 소개

배준석은 두 아이의 아빠이며 그 이상도 그 이하도 아니라 주장한다.
그는 영문학을 전공하고, 월간지 기자와 팀장 등을 하다가 쫓기듯 글을 쓰는 것이 싫어 그만두었다.
이후 현대 인포메이션 전무와 부사장, J.PRESS 대표를 역임했다.
배준석 그는 ‘월간 문학세계’ 신인 문학상(시부문/대상) 등을 수상한 시인으로, 오디오와 클래식 음악과 카메라를 밥 먹는 것보다 더 좋아하기 때문에 일도 취미처럼 즐기면서 한다.
전공과는 전혀 관계없는 EBS 교육방송(TV) ‘컴퓨터는 내 친구’에 6개월간 고정 출연/강의하였고, 컴퓨터 디자인 서적 약 30여 권을 직접 집필, 촬영, 편집, 제작하였다.
그중 20여 권이 디자인을 포함한 IT분야 전국 판매 10위권 내의 베스트셀러가 되었다.
한국 문화재에 빠져, 잊혀진 한국의 문화유산을 찾아 기록하고 알리는 디자인 회사 갤러리秀를 설립. 직접 촬영과 디자인, 집필한 <KOKDUDAK> 등은 국내외 한국문화를 소개하는 고가의 영문 서적으로 미국 아마존 등에서 판매 중이다.
클래식 음악 해설과 공연 평을 국내외 전문지에 기고하였으며 고음악 분야 저서로 <클래식 명반의 산책> 등이 있다.

– 출처/네이버/저자소개


네이버 블로그 : 배준석의 아뜰리에
페이스북 : facebook.com/junesok.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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